벌써 두 번째 글이다.
오늘은 정육점에서 욕심에 고기를 3 팩이나 사버렸다..!
하지만 한미일 소고기 맛비교.. 해보고 싶었다..
(호주산 와규긴 하지만... 와규가 일본 품종이니까!)
놀랍게도 맛 순서는 블앵 살치 > 와규치마 > 한우제비 였다.
제비추리라는 부위가... 정말 내 취향이 아니다.
자세한 평가는 후술하겠다.
가격은 다음 사진과 같다.
100g당 각각 블랙살치 7000원, 와규치마 10000원, 한우제비 25000원



그럼 먹어보겠다..

한우 제비추리 2.0/5.0 으로 평가한다. 아마 앞으로 제비추리는 안 사먹을 것 같다..
질기다거나 못먹겠다 그런건 아닌데, 이건 가격 싼 고기랑 맛, 향, 식감 차이가 없다.
정말 한우라서 이 가격인듯..

블앵살치는 4.0/5.0 이다. 정말로 의외였는데, 육향이 둔탁하다고 해야하나
소고기 먹는 느낌을 묵직하게 넣어주어 오 뭐야 맛있는데?? 라는 느낌이었다.
다음에 또 사먹을 듯

와규치마는 그냥.. 음 뭐 나쁘지 않은 느낌이었다. 3.2/5.0 주겠다.
머랄까 특색이 없달까
또 사먹을 거냐! 하면 뭐.. 그럴 것 같기도 하고
근데 안 먹을 것 같기도 하고
ㅋㅋ 이런 느낌
아~ 고기 맛있게 먹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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